중국통신
충칭팀, 갑조리그 우승
2위는 꾸이저우커수팅팀, 3위는 산둥팀
2007-01-02 오후 3:17:18 입력
| 충칭팀이 2006갑조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산둥팀은 원래 본 시즌의 갑조리그에서 충칭팀과 우승을 다툴 희망이 가장 큰 팀이었다. 하지만 하반기 대회에서의 6연패는 산둥팀으로 하여금 우승할 기회를 잃도록 했으며 제21라운드까지 꾸이저우커수팅팀은 0.5점 뒤떨어져 있었다. 결국 최종 라운드 산둥팀과의 대국에서 3대1로 우한팀을 꺾었다. 꾸이저우커수팅팀도 3대1로 핑메이그룹팀에게 이기며 0.5점의 우세를 보존하며 연속 2년동안 준우승을 획득했다. 산둥팀은 6연패 이후 3연승을 거두었지만 최종적으로 제3위에 놓이게 되었다. 꾸이저우커수팅팀은 제21라운드에서 을조리그로 탈락되었다. 꾸이저우커수팅팀은 갑조리그에서 처음으로 탈락했다. 핑메이그룹팀은 이미 3번째 을조리그로 탈락한다. 2006년 을조리그에서 제1위와 제2위를 차지한 광둥팀과 베이징숭숭팀은 2007년부터 갑조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베이징신싱팀은 이미 일찍이 제4위를 확보했다. 제5위에 놓인 베이징따보오팀과 베이징 하이띠엔팀은 모두 승점 22.5점, 대국점수 41점으로 점수가 동일했지만 주장자 승율에서 베이징따보우팀의 주장 쿵제 7단의 승률이 64%로 제5위에 놓이게 되고 베이징 하이땐팀은 주장 저우루이양 승율 55%로 제6위로 되었다 . 상하이이동통신팀은 21.5점으로 제7위, 윈난샹그리라팀은 상하이이동통신팀과 0.5점 차이로 제8위, 베이징 기린팀과 우한 화쌰팀은 0.5점 차이로 각각 제9위와 제10위에 놓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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