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광배
후야오위, 창하오 꺾고 리광배 우승
생애 첫 본격기전 타이틀 획득
2007-04-04 오전 10:22:11 입력 / 2007-04-04 오전 10:33:56 수정
4월 1일,제7회 리광배 결승전이 막을 내렸다. 후야오위는 창하오를 상대로 293수만에 흑으로 불계승을 거뒀다. 창하오는 지난대회에서 왕시에게 져 준우승을 차지했는데 올해도 2년 연속 준우승으로 만족해야 했다. 대국이 끝난 뒤 간단히 진행된 후야오위의 인터뷰 내용을 옮겨본다 . - 우승을 축하한다. 오늘 대국을 평한다면. - LG배가 끝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리광배 결승이 벌어졌다. LG배 준우승으로 마음이 편하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동안 어떻게 심리조절을 했는가. - 이번 대국에서 창하오의 컨디션은 어떠하다고 생각되는가. - 최근 갑조리그 상하이팀 기사들의 성적이 모두 괜찮다. 류스전도 천원전 결승에 진출하였고 치우쥔도 좋은 성적을 내고있다. 2007년 갑조리그에서 상하팀이 우승할 확률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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