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신
춘란배, 통합예선전으로 바뀔 가능성 높다
대국비용의 추가가 관건
2007-04-02 오후 4:09:40 입력
춘란배 대회 제도는 조만간 오픈제로 바뀔 것이다. 오픈제는 예선전 대국 비용만 제공해 줄 뿐 기사들의 숙식비는 부담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주최국 기사가 많이 참여하기 때문에 2006년 삼성화재배 예선전에서는 188명의 한국 기사들이 참여 었다. 춘란그룹도 이런 대국 제도를 도입해 중국 기사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려는데 그 의미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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