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통신
구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상처 치유'
구리 소속 충칭팀 2연패 당해 충격
2007-05-23 오전 10:01:33 입력 / 2007-05-23 오전 10:04:42 수정
| 중국갑조리그가 벌써 2라운드를 마쳤다.
구리, 제3라운드에도 계속 출전할 의사 밝혀 전화 인터뷰에서 양이 감독은 “제1라운드와 마찬가지로 구리는 제2라운드에서도 좋은 대국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아직 그는 컨디션은 회복하지 못했다. 구리는 나를 찾아와 제3라운드에도 출전 할 것이며 주장으로 출전할 것을 요구했다. 구리는 팀의 패배에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제1,2라운드 대국 과정을 지켜 봤는데 그의 컨디션은 좋지 않다. 사실 구리가 1,2국에 휴식을 취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왔다. 하지만 구리는 내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구리, 시간이 필요하다 현재 상황에서 구리가 평상심을 유지하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다. 구리는 여전히 중국바둑의 일인자며 여전히 '갑조리그의 남자'로 불리우고 있다. 하지만 현재 구리는 평상심을 유지하지 못했다. 충침팀 및 바둑관계자들은 구리에게 편안한 환경과 일정한 시간을 주어 마음속의 상처를 빨리 치료하고 평온한 심리상태를 보존하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구리에 대한 최대의 관심과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http://weiqi.tom.com 2007년 05월 21일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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