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육군65사단, 한국기원 협조로 '바둑교실' 개설
오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강의
2009-03-12 오후 1:47:40 입력 / 2009-03-12 오후 1:54:19 수정
| 한국기원이 육군 제65사단 장병들을 위한 '바둑교실'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병들은 바둑을 통해 친화력을 도모하고 건전한 여가활동 및 취미생활 그리고 전술적 사고를 배양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둑교실은 한국기원에서 장병들의 건전한 병영문화 조성과 바둑보급을 위한 취지에서 실시되었으며, 매주 토요일 동아리 활동시간을 이용해 90분간 진행된다. 강사는 여류기사회 회장 김민희 3단과 김효정 2단, 배윤진 2단 등 프로기사들이 직접 맡았다. 이들은 이론 강의 및 실전 대국을 통해 장병들을 가르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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