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최철한, 원성진과 도전권 다퉈
여류국수 8강 멤버 모두 가려져
2008-11-06 오후 6:09:47 입력 / 2008-11-06 오후 6:24:36 수정
[프로여류국수전] 8강 진출자 모두 가려져 이민진 5단이 11월 4일 오전 10시,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14기 가그린배 프로여류국수전 16강에서 이슬아 초단을 꺾고 8강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민진 5단을 끝으로 8강전 멤버가 모두 가려졌으며 오는 17일, 조미경 초단과 김윤영 초단이 8강전의 첫 문을 연다. 여류국수전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동야제약(주)에서 후원한다. 대회우승상금은 1천 1백만원, 준우승 상금은 5백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 초읽기 60초 5회. ■ 제13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본선리그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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