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전
명인 도전 아마 4강 선발
통합예선 출전할 아마추어 선발전 가져
2009-06-21 오전 11:44:24 입력 / 2009-06-21 오후 12:47:31 수정
1억원에 도전할 아마 4강이 가려졌다. 올해부터 아마추어에게 문호를 개방한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20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아마선발전이 열렸다. 온라인에서 선발된 8명과 아마랭킹 순위로 24명이 32강 토너먼트를 치른 결과 랭킹 1위 이상헌 군과 함께 유병용, 김현찬, 김지인 군이 명인전 출전 기회를 얻었다. 최종 선발된 4명은 22일부터 열리는 통합예선에 참가하게 된다. 본선은 10명 풀 리그에서 6명 2개조 리그로 바꾸었고 각 조 1, 2위가 결선 4강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자를 가리도록 했다. 명인전은 강원랜드에서 후원하며 한국일보와 바둑TV가 주최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2시간, 초읽기 60초 3회가 주어진다. 결선 4강 토너먼트는 3번기, 결승전은 5번기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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