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대회
이상헌, 왕중왕 등극하고 아마랭킹1위
함영우 제치고 우승 차지
2008-12-29 오후 4:43:34 입력 / 2008-12-29 오후 4:48:15 수정
2008년 12월 27~28일 전라북도 익산 실내체육관 및 청소년수련관에서 2008년 마지막 대회인 제2회 익산서동배 전국바둑왕중왕전이 열렸다. 전국에서 4백여명이 모인 대회는 전국부와 지역부로 나누어서 진행이 되었다. 가장 기대를 모았던 아마최강부에서는 이상헌 아마6단이 함영우 아마7단을 이기고 2008년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상헌 아마6단은 올해 인천시장배, 전국체전에 이어 세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제3회 국무총리배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대표로 선발되어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하였다. 또한 본 대회 우승으로 랭킹점수 96점을 추가해 준우승을 차지한 함선수를 제치고 아마랭킹 1위에 올랐다. 제2회 익산서동배 전국바둑왕중왕전은 익산시바둑협회가 주최하고 (사)대한바둑협회가 주관하며, 대한체육회와 익산시가 후원한다. 아마최강부 우승은 상패 및 연구비 3백만원, 준우승은 상패 및 연구비 1백만원이 수여된다. ■ 제2회 익산서동배 전국바둑왕중왕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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