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명인전

폭설 속에도 바둑은 멈추지 않는다

결승4국 대국장 및 행사장 전경 소개

2008-12-22 오전 11:42:37 입력 / 2008-12-22 오전 11:41:54 수정


▲ 이세돌 9단(왼쪽)과 강동윤 8단의 대국 모습.

강원지역에 폭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12월 22일 오전 10시, 하이원리조트에 마련된 특별대국실에서 제36기 하이원배 명인전 결승 4국 이세돌 9단 대 강동윤 8단의 대결이 시작됐다. 이세돌 9단은 2승 1패로 앞서 있어 이번 대국에서 승리한다면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 달성에 성공하며, 강동윤 8단은 승부를 제5국으로 미룰수 있게 된다.

대국시작 10분 후에는 지도다면기 행사가 진행됐다. 명인전하면 빼놓을 수 없는 서봉수 9단을 비롯해, 황원준 9단, 조대현 기사회장, 백성호 9단, 김영환 9단, 김만수 7단이 참석하여 태백시 바둑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현재 대국은 초반 이세돌 9단이 흉내바둑을 두었으나 강동윤 8단이 천원을 둠으로써 이를 피했다. 이를 지켜본 서봉수 9단은 "이세돌 9단이 체력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이번 대국에서 싸움을 피하고 있다. 고수가 이렇게 두면 굉장히 피곤하다."며 이번 승부에 대해 "이세돌 9단이 2:1로 앞서고 있어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대국장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 하이원리조트 카지노호텔 전경. 이 곳에는 눈이 많이 내려 겨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호텔 입구에는 이번 명인전 결승4국을 알리는 대형현수막이 걸려 있다.


▲ 강동윤 8단이 반격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고 있다.


▲ 이세돌 9단.


▲ 대국장에 모인 취재진들. 현재 바둑TV에서는 생중계를 하고 있다.


▲ 하이원리조트 직원이 열렬 바둑 팬이라며 서봉수 9단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지도다면기 전경.


▲ 서봉수 9단의 대국 모습. 김인 9단과 바둑TV 심용섭 사장이 함께 지켜보고 있다.


▲ 김영환 9단의 지도다면기 모습. 옆에는 황원준 9단이 태백시 바둑 팬들과 호흡을 함께 하고 있다.


▲ 조대현 기사회장과 김만수 7단의 모습.




TYGEM / 이정환

관련기사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