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진 5단이 마지막 4강 티켓을 차지했다.
12월 12일 오전 10시,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14기 가그린배 프로여류국수전 8강전에서 이민진 5단이 박지연 초단을 반집으로 누르고 4강전에 올랐다.
이민진 5단은 이하진 3단과 결승진출을 다투게 됐고, 다른 편에서는 루이나이웨이 9단과 김윤영 초단이 4강전을 펼친다.
여류국수전은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동아제약(주)에서 후원한다. 대회우승상금은 1천 1백만원, 준우승 상금은 5백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 3시간, 초읽기 60초 5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