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특집
기축년 중심엔 '송아지삼총사'가 있다
원성진, 박영훈, 최철한의 새해인사
2009-01-08 오전 10:36:03 입력 / 2009-01-08 오전 10:47:56 수정
| 기축년 중심에는 그들이 있다! 바로 '송아지 삼총사' 원성진, 박영훈, 최철한이 그들. '송아지 삼총사'는 1985년생인 원성진, 박영훈, 최철한 입단한지 얼마 되지 않아 붙여진 별명. 10년이 지난 지금 이들은 한국 바둑에 없어서는 안 될 '황소 삼총사'가 되었다. '송아지 삼총사'가 타이젬 회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기 위해 상암동 본사를 찾았다. 동영상 인터뷰라는 말에 가장 부담(?)을 가진 것은 박영훈. 대부분의 대답을 특유의 부끄러운 미소로 소화해 낸다. 올해 소소회(젊은 프로기사들의 연구모임) 회장을 맡아 어깨가 무거워졌는지 어느때 보다 듬직한 원성진. 자신있게 시원시원한 대답을 하는 최철한. 2009년 소띠해를 맞아 누구보다 남다를 '송아지 삼총사' 원성진, 박영훈, 최철한이 타이젬 회원들에게 2009년의 각오와 함께 새해 인사를 전한다. (놓치면 후회할 송아지 삼총사 인터뷰 번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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