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전
홍성지, 김지석 연승행진에 제동
A조 리그서 불계로 꺾고 1승 거둬
2009-07-21 오후 6:22:56 입력 / 2009-07-21 오후 6:21:09 수정
올해부터 명인전 본선은 A조와 B조로 나뉘어 치러지며 지난대회 본선진출자 10명보다 2명이 더 늘어난 12명이 혈전을 벌인다. 각 조에서는 1, 2위를 가리고 상위 4명이 결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결승전은 이전과 동일하게 5번기로 치러진다. 본선리그는 매주 화요일(A조), 목요일(B조)에 펼쳐진다. 제37기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은 한국일보와 하이원리조트가 후원한다. 대회 우승상금은 1억 원으로 국내 최대이며 제한시간은 각자 2시간, 초읽기 60초 3회가 주어진다.
|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