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전
이창호 얼굴에 '웃음 꽃' 피다
하이원리조트서 명인전 부대행사 열려
2009-09-02 오전 12:39:54 입력 / 2009-09-02 오전 1:17:48 수정
프로기사들이 반외 나들이에 나섰다.
이번 행사 가운데 가장 인기를 끈 이벤트는 바로 '알까기'다. 강동윤 9단과 수 십명의 바둑 팬들이 승부를 벌였고 강9단의 승률은 무려 80%. 다섯 알로 하는 게임에 강9단은 매 판마다 포석을 새로 짜며 도전해 오는 바둑 팬들에게 줄곧 승리했다. 팬보다 더 즐거워 하는 강동윤 9단 때문에 다른 이벤트보다 사람들이 많이 모였다.
[프로기사들의 반외 나들이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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