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옥션배
박영찬, 루이에 이어 박지은 마저 잡다
여류팀 마지막 주자 조혜연과 13일 대국 예정
2009-07-08 오후 1:31:06 입력 / 2009-07-08 오후 1:43:28 수정
박영찬은 "조혜연 8단은 힘든 상대입니다. 기풍이 평범해 보이기 때문에 더욱 대처하기 힘든 상대로 열심히 두는 수 밖에 없습니다."며 여류팀 마지막 주자 조혜연과의 대국을 예상했다. 시니어팀은 김동엽의 2연승, 안관욱의 6연승, 박영찬의 2연승으로 우승컵까지 한 발만 남겨 놓았다. 박영찬은 여류팀 마지막 주자 조혜연과 7월 13일 오후 8시 3연승과 함께 시니어팀 우승에 도전할 예정이다. 지지옥션배 여류 대 시니어 연승대항전은 (주)지지옥션에서 후원하며 제한시간은 각자 10분, 30초 3회가 주어진다. 우승 팀은 상금 7천만원을 받게 되며 3연승부터 연승상금(2백만원)이 지급된다. ■ 제3기 지지옥션배 여류 대 시니어 연승최강전 대국결과
■ 제3기 지지옥션배 출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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