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젬
탤런트 윤세아, 바둑TV 통해 안방 찾는다
바둑TV제작 다큐 내레이션 맡아
2009-11-23 오후 1:28:58 입력 / 2016-01-04 오후 6:18:24 수정
SBS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에서 현모양처 '민서현' 역을 맡고 있는 탤런트 윤세아 씨가 바둑TV를 통해 바둑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스포츠바둑, 올림픽을 향하여'는 방송통신위원회으로부터 제작지원을 받아 제작됐으며 11월 25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윤세아 씨는 "바둑을 사랑하는 팬으로서 바둑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흔쾌히 내레이션을 맡았다"고 말하며 "국내 바둑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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