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박정환, 조한승 연승행진에 제동
최철한, 박정환, 조한승 3승 1패로 선두그룹
2010-06-29 오후 9:27:27 입력 / 2010-06-29 오후 9:35:45 수정

박정환과 최철한이 각각 1승을 추가했다.
6월 29일 오후 2시,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국가대표선발전 최종예선 1차리그에서 박정환과 최철한이 각각 조한승, 박영훈을 꺾고 3승에 도달했다.
현재 리그 순위는 3승 1패를 한 박정환, 최철한, 조한승이 선두그룹을 지키고 있다. 박영훈은 4연패를 당하면서 꼴찌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6명 중 4명을 뽑고 아직 2차리그가 남아 있어 쉽게 포기할 때는 아니다.
윤준상은 강동윤과 대국이 예정되었는데 천원전 대국이 있는 관계로 2차리그가 모두 끝나고 난 뒤인 7월 7일로 미뤄졌다. 2차리그는 7월 1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다.

TYGEM / 이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