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전
KC&A배 신인왕전 개막
제1기 KC&A배 신인왕전 개막식 열려
2011-08-12 오후 6:27:00 입력 / 2011-08-12 오후 6:31:36 수정
▲개막식 후 열린 예선전을 참관하고 있는 KC&A 지창수 회장(왼쪽)과 한국기원 유충식 부이사장
제1기 KC&A(한국종합 무역회사)배 신인왕전 개막식 및 예선전이 8월 12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후원사인 KC&A(Korea Chemical&All)에서 지창수 회장과 이제안 사장, 강성우 전무, 한국기 유충식 부이사장, 양재호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신인왕전의 개막을 축하했다.
지창수 회장은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명맥이 끊겼던 신인왕전을 부활시키고 후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통해 바둑계가 더욱 활기차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한국 신예들이 세계바둑계를 제패할 수 있도록 후원사와 전국바둑 애호가들이 적극 동참하기를 희망한다.”라면서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총규모 3,300만원, 우승상금 700만원인 제1기 KC&A(한국종합 무역회사)배 신인왕전은 입단 5년차 이하 신인 46명이 출전해 예선 토너먼트, 본선 5명 양대리그로 자웅을 가리며 결승3번기로 초대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
TYGEM / 한국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