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배
일요신문배에서 어린이 최강자를 가린다!
3월 5일부터 31일까지 타이젬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
2012-03-05 오후 4:58:33 입력 / 2013-04-08 오후 4:24:33 수정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온·오프라인 어린이 바둑대회가 온다. 바로 일요신문배 전국어린이바둑대회!
창간 20주년을 맞은 일요신문이 타이젬과 협력하여 일요신문배 전국어린이바둑대회(이하 일요신문배)를 개최한다. 일요신문배는 온라인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40명을 대상으로 전국 어린이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어린이 대회인 만큼 전국 초등학교 재학생 및 미취학 어린이만 이 대회에 참가가 가능하며 대회는 크게 유단자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아마 단증 소지자는 유단자로 참가해야 하며, 기타 급증 소지자 및 미소지자는 일반부로 참가해야 한다.
3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타이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하면, 타이젬 대국실에서 4월 9일부터 시작되는 일요신문배 지역예선에 참가할 수 있다. 예선 대진표는 4월 4일 타이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지역예선은 전국 어린이들이 참가가 가능한데, 유의할 점이 있다. 서울(서울 전지역), 경인(경기도 전지역, 인천), 서부(충청도, 전라도, 대전, 광주, 제주), 동부(강원도, 경상도, 울산, 대구, 부산) 등 네 개 부문 중 거주지에 따라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는 것.
지역예선을 통해 선발된 40명은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벌어지는 일요신문배 본선대회를 통해 장학금 3백만원(유단자부)과 장학금 2백만원(일반부)의 주인공 자리를 놓고 다투게 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일요신문배는 대한바둑협회가 주관하고 동양온라인과 일요신문이 공동주최한다. 대회의 총 규모는 2천만원이며 제한시간은 각자 20분 30초 3회다.
☞ 참가신청 바로가기
- 서울 : 서울 전지역
- 경인 : 경기도 전지역, 인천
- 서부 : 충청도, 전라도, 대전, 광주, 제주
- 동부 : 강원도, 경상도, 울산, 대구, 부산
TYGEM / 강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