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황원준 9단 부인상
15일 황원준 9단 부인 이진성 여사 별세해
2012-08-15 오후 3:54:41 입력 / 2012-08-16 오후 4:43:56 수정
15일 황원준 9단의 부인 이진성 여사가 별세했다. 향년 57세.
부인상을 당한 황원준 9단은 1976년 입단한 중견기사. 두터운 실리형으로 알려진 황 9단은 1970~1990년대 주요대회 본선에서 활약했고, 최근 제6기 지지옥션배에서 시니어팀으로 출전해 3연승을 거두며 중견파워를 과시하기도 했다.
빈소는 경기도 용인 신갈 강남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8월 17일 오전 7시다.
TYGEM / 김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