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심사 음식은 A팀의 <카레냐 짜장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A팀의 쉐프 김혜림이 메뉴를 설명하고 있다. "짜장맛이 더 강하기에 카레를 먼저 드셔야 합니다."
▲ 두 번째 메뉴는 D팀의 <따뜻한 봄날>. 따뜻한 봄날에 주먹밥과 샌드위치를 준비해 소풍을 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 D팀 쉐프는 김미리.
▲ C팀의 <치즈에 녹아버린 김치볶음밥>
▲ C팀 쉐프 문도원이 음식을 설명하고 있다. "마리꼬가 만든 일본과 한국의 퓨전스타일 김치볶음밥을 준비했습니다."
▲ 영광의 1등을 차지한 B팀의 <양건 볶음밥>과 김치부침개. B팀 쉐프 김신영은 "양건 사범님의 건강을 위해 만든 음식"이라고 애교있게 설명.
▲ 심사위원의 점수를 따기위해 막걸리를 준비한 박경근.
▲ 팀별 요리만들기에서 1등을 차지한 B팀 박경근이 문화상품권을 받았다.
▲ 심사가 끝나고 음식을 다 같이 나누어 먹으며 새록새록 정이 쌓인다.
▲ 점심 식사 후 운동장으로 향했다.
▲ 어김없이 '전통의 짝피구' 시간.
▲ 운동 후에는 실내로 들어와 '미션 윷놀이게임'을 즐겼다. 기사들이 직접 말이 되어 움직이고 각 판에 쓰인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 섹시하게 엉덩이로 이름을 쓰는 이 기사는 누구?
▲ 오정아와 류민형의 커플 댄스~
▲ 오정아-김진휘의 커플댄스

▲ 섹시가수 손담비의 '미쳤어' 춤을 똑같이 따라해 박수를 받은 김성진
▲ 문도원의 필살기 애교!
▲ 데구치마리꼬의 손을 잡고 신이 난 박대영의 표정이 대박이다.
▲ "어휴~ 이런걸 어떻게 해~"
▲ 결국…
▲ 드라마 속 명장면 따라하기. 안국현은 '시크릿가든'의 현빈을 따라했다.
안국현 "혜림씨는 무얼 먹어서 이렇게 예쁜가?"
▲ 박영롱의 <곰세마리>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 이성과 5초간 눈 맞추고 지긋이 바라보기. 시작~!
▲ '까르르~' 결국 5초를 못버티고 웃음보가 터졌다.
▲ 미션 윷놀이게임에서 안국현이 문화상품권을 받았다.
▲ 소소회연수 셋째 날, 이렇게 우리의 추억은 쌓여가고 있었다.
(2013년 소소회연수 동행취재는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