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대회
박재근, 세계아마 한국대표 선발!
제8회 국무총리배 세계아마선수권 한국대표 주인공 박재근
2013-08-22 오후 5:39:45 입력 / 2013-08-22 오후 5:49:54 수정
▲ 세계아마추어선수권 한국대표 박재근
제8회를 맞은 국무총리배 세계아마추어선수권 한국대표는 박재근에게 돌아갔다.
122명이 참가한 가운데 8월20일부터 22일까지 한국기원에서 벌어진 제8회 국무총리배 세계아마선수권대회 한국대표선발전에서 박재근이 김치우를 제치고 한국대표로 선발되었다.
박재근 군은 128강 토너먼트 방식, 제한시간 30분(초읽기 30초 3회)으로 펼쳐졌던 첫날 32강(3승) 둘째 날 8강(2승)으로 통과한 후 대회 마지막 날 4강에서 박주민 군을 이기고 결승에 올라 대표 선발 결정판에서 김치우군에게 불계승을 거두며 한국대표가 되었다.
한국대표가 된 박재근 군은 2013년 10월10일부터 15일까지 경북 구미에서 열리는 제8회 국무총리배 세계아마선수권대회의 한국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제8회 국무총리배 세계아마선수권대회 한국대표선발전은 (사)대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했다. 지난 7회 대회에서는 한승주 프로가 한국대표로 선발된 바 있다.
TYGEM / 대한바둑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