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입단
이제 4명중 2명, 영재입단이 보인다!
제3회 영재입단대회 본선 8강 결과
2014-08-24 오후 2:49:08 입력 / 2014-08-24 오후 5:32:27 수정
▲ 제3회 영재입단대회 본선 8강전 마지막 대국이 벌어지고 있다.
영재입단대회 최종 4강 리그에 진출할 최후의 2인이 모두 가려졌다.
24일 오전10시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벌어진 제3회 영재입단대회 본선 8강전 둘째날 대국에서 충암도장 박종훈과 양천대일도장 박진영이 각각 골든벨도장 백현우와 충암도장 강우혁을 꺾고 최종 4강 리그에 진출했다.
이로써 최종 4강 리그는 충암도장의 윤성식 박종훈, 양천대일도장의 박진영, 전주재능도장의 김영도 등 4명으로 모두 가려졌다.
제3회 영재입단대회 본선 16강전의 나이 분포는 2000년생 8명, 2001년생 7명, 2002년생 1명이었으나 최종 4강 리그에는 전원 2000년생이 올라갔다. 기대를 모았던 2001년생 강우혁과 골든벨도장 백현우는 오늘 최종국에서 패하며 다음 기회를 기약하게 되었다.
영재입단대회 본선 최종라운드인 4강 리그는 16강 8강과 같은 더블일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내일(25) 오전10시에 속개된다.
제1회 영재입단대회에서는 신진서와 신민준, 제2회 대회에서는 설현준과 최영찬이 본 대회를 통해 프로 입단에 성공한 바 있다. 제3회 영재입단대회 본선은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연속해서 진행되며 25일과 26일에 각각 입단자가 1명씩 나오게 된다.
▲ 강우혁-박진영(승).
▲ 백현우-박종훈(승).
TYGEM /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