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회장을 이겨라!' 소소회 류동완 회장(뒷모습)을 상대로 박대영(뒷편)이 먼저 도전장을 냈다. '탁구도 관록이니라'
▲ '회장의 아우 류민형은 쉽겠지?' 연수 첫째날 저녁식사 후 열린 탁구대회에서 이영주가 리시브를 하고 있다.
▲ 류민형-김미리 VS 박경근-이영주. 탁구왕 김미리.
▲ '바둑이 없으면 연수가 아니지~' 연수 둘째날 오전 팀바둑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 조인선-김세동. 모자를 삐딱하게 쓴 이는 안국현.
▲ 김성진-오장욱. 김성진은 작년 연수의 히어로였다. 오장욱은 올해 처음.
▲ 강다정(왼쪽)과 이영주.
▲ 류민형(왼쪽) 안국현.
▲ 신윤호(왼쪽) 조인선.
▲ 트레이닝이 끝난 프로들은 다음 경기를 기다리며 잠시 휴식. 역시 스마트폰이 빠질 수 없다. 왼쪽부터 박대영 송상훈 이호범 김민호.
▲ 한국가스공사 정선연수원 내부에는 탁구장, 당구장, 노래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다.
▲ 정선의 명소 구미정에서 기념촬영.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소회 연수를 위해 흔쾌히 장소를 제공해준 한국가스공사 기획본부 민성기 차장, 최성식 정선연수원장, 류동완 소소회장, 타이젬 김성수, 박시열 소소회 부회장.
▲ 구미정은 영화 <신기전>과 드라마 <추노> <선덕여왕>의 촬영지로 유명.
▲ 다음 일정은 야외 활동. 조인선(왼쪽)과 김현찬이 연수원 앞에서부터 몸을 풀고 있다.
▲ 야외활동 장소는 정선종합경기장. 소소회 임원진이 게임 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너무 잘 뛰는 사람은 반칙!" 왼쪽부터 박시열 류민형 박경근 오장욱.
▲ 강다정 이영주는 무엇을 하려는가? 산책?
▲ '오호! 축구?' 제법 포즈가 나오는 이영주의 패스 모습.
▲ '생각보다 인 사이드 킥이 어려워~' 조인선에게 킥을 배우는 강다정.
▲ 이번 연수의 최연장자 김현찬(27). 지난달 벌어진 국수산맥 한중단체대항전에서 추쥔과 탕웨이싱을 연파하고 2승을 거둔 데 이어 KB리그 7월 MVP에 선정된 바 있다.
▲ KB리그 7승2패를 거두고 있는 김세동(26). 최근
상비군 자체 선발전을 뚫고 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
▲ 남자와 여자가 한 팀을 이뤄 진행되는 '짝피구'. 왼쪽부터 이호범-이영주, 안국현-강다정. 이호범은 처음 잡은 듯, 안국현은 많이 잡아 본 듯~.
▲ "진 팀에게는 시원한 벌칙이 기다리고 있어요!"
▲ 왼쪽부터 김누리-김미리, 박경근-이현준.
▲ 강다정-안국현. 역시 안국현은 많이 잡아 본 듯.
▲ 김누리-김미리. 'CF 찍는 듯~'
▲ 남자가 여자를 보호해야 하는 짝피구 게임. 진 팀에게는 물풍선 벌칙이 기다리고 있어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 승리팀이 물풍선을 들고 투척 준비. '누굴 맞힐까?'
▲ '살살 던질거지?' '응~ 동영상 봐!'
▲ 마치 사형집행을 보는 듯. 다음은 승패팀이 바뀌었다.
▲ 다음 순서는 축구.
▲ 멋진 포즈로 슈팅하는 '손흥민' 김성진(26).
▲ 김미리 강다정 이영주 류동완의 망중한.
▲ 축구 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영상.
▲ 저녁은 타이젬에서 한 턱 쏜 치킨과 피자.
▲ 백찬희 신윤호 이현준. '역시 얻어먹는 치킨이 젤로 맛있어~'
▲ 자기소개와 장기자랑. 박대영 백찬희 오장욱 이현준 김민호 송상훈.
▲ 강다정-오장욱의 <잔소리>.
▲ 둘째날 저녁 레크리에이션.
▲ 스피드게임. 제시된 주제어를 몸으로 설명하는 게임이다.
▲ 팀 대항 게임. 종목은 가위바위보.
▲ 대형 윷도 등장.
▲ '나 김세동이야!' 김세동이 단번에 '모'를 던지자 모두 놀란 표정.
▲ 소소회 부회장이 회심의 카드로 준비한 계란치기 게임. 올해 입단한 어린 기사들과 선배 기사들의 친목도모를 위해 약간 과격한(?) 게임을 준비해봤다고. 결과는 성공적. 서먹서먹 하던 사이가 하루만에 금세 친해졌다.
▲ 소소회장 류동완의 건배 제의. "한국 바둑의 미래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