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女입단, 8강으로 좁혀졌다
내일(13일) 오전10시부터 8강 더블일리미네이션 속개
2014-09-12 오후 5:40:58 입력 / 2014-09-12 오후 5:49:06 수정
▲ 제43회 여류입단대회 본선8강이 내일(13일) 오전10시부터 속개된다.
최종4강 리그로 가는 마지막 관문, 제43회 여자입단대회 본선8강 더블일리미네이션에 진출할 선수가 모두 가려졌다.
12일 오전10시에 벌어진 본선12강 리그 최종국에서 채현지 차은혜 권주리가 각각 정연우 이단비 장혜령을 물리치고 8강에 합류했다.
이로써 4명이 1개조를 이뤄 총 3개 조로 나뉘어 진행된 본선12강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각조 2명씩 총6명이 8강에 진출했고 지난 42회 입단대회 최종4강 리그에서 아쉽게 탈락해 이번 대회 본선8강 시드를 받은 송혜령 김다영이 합류해 본선8강 더블일리미네이션을 치른다.
본선8강은 내일(13일) 오전10시에 속개되며 8강 대진은 내일 오전9시40분에 참가선수가 직접 추첨하여 결정하게 된다.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휴식 없이 진행되는 제43회 여자입단대회 본선은 최종 4강리그가 벌어지는 오는 15일과 16일 각각 입단자가 1명씩 나오게 될 예정이다.


TYGEM /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