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신최강전
김지석-강동윤, 동갑내기 8강 격돌!
해군 원성진, 홍성지도 각각 한종진, 박영훈 꺾고 8강 진출
2015-01-20 오후 5:28:17 입력 / 2015-01-27 오전 10:11:20 수정
▲ 89년생 동갑내기 김지석과 강동윤이 맥심배 8강에서 맞붙는다.
20일 오후1시부터 4판의 맥심배 16강 대국이 벌어졌다. 대진은 원성진-한종진, 박영훈-홍성지, 강동윤-윤준상, 김지석-안조영. 원성진 홍성지 강동윤 김지석이 승리해 8강에 진출했다.
작년 4월에 벌어진 제15회 맥심배 결승3번기에서는 이세돌이 박정환을 2-0으로 완파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린 바 있다.
제16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의 총 규모는 1억5380만원이며 우승상금 5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자10분이며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 원성진과 홍성지가 맥심배 8강에서 '해군 맞대결'을 벌인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