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새해에도 김명훈 돌풍은 계속된다!
김명훈 한태희, GS배 24강서 각각 온소진 박민규 꺾고 16강
2015-01-23 오전 12:00:13 입력 / 2015-01-23 오전 12:01:04 수정
▲ 김명훈과 한태희가 각각 온소진 박민규를 꺾고 16강에 합류했다. 16강에서 김명훈은 'GS맨' 김지석과 일전을 벌이며 한태희는 돌아온 돌주먹 백홍석과 맞대결한다.
GS배는 현재 김지석이 2연패 중이다. 2013년 제18회 대회 결승전에서 이세돌을 3-0으로 완파한데 이어 작년 제19회 대회 결승에서는 최철한에게 3-0으로 또 한번의 완봉승을 거둔 바 있다.
2011년 17기 대회부터 제한시간 10분에 40초 초읽기 3회의 속기방식으로 변경된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의 총예산은 4억25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10분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