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이태현 오장욱, 16강행 막차 탑승
GS배 24강전에서 각각 신진서 김세동에게 승리
2015-01-30 오전 12:05:01 입력 / 2015-01-30 오전 12:11:16 수정
▲ 오장욱(왼쪽)이 김세동을 반집차로 꺾고 GS배 16강에 올랐다. 이태현(오른쪽)은 신진서와 375수까지 가는 대접전을 펼친 끝에 3집반을 남기며 16강에 합류했다.
GS배는 현재 김지석이 2연패 중이다. 2013년 제18회 대회 결승전에서 이세돌을 3-0으로 완파한데 이어 작년 제19회 대회 결승에서는 최철한에게 3-0으로 또 한번의 완봉승을 거둔 바 있다.
2011년 17기 대회부터 제한시간 10분에 40초 초읽기 3회의 속기방식으로 변경된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의 총예산은 4억25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10분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