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이세돌 최철한, GS배 우승후보
8강 모두 가려져
2015-02-12 오후 11:12:55 입력
▲ 최강 듀오 박정환 김지석이 조기 탈락한 가운데 최철한 이세돌이 8강에 합류하게 되어 우승후보의 면모를 과시하게 되었다. 이로써 8강이 모두 가려졌다.
2011년 17기 대회부터 제한시간 10분에 40초 초읽기 3회의 속기방식으로 변경된 GS칼텍스배 프로기전의 총예산은 4억25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10분 40초 초읽기 3회가 주어진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