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입단
2개의 영재입단대회, 동시에 본선 시작
제4회 영재입단대회 및 제2회 지역영재입단대회 본선 스타트
2015-04-27 오후 12:21:44 입력 / 2015-04-28 오후 5:32:40 수정
▲ 제4회 영재입단대회 본선 대회장 전경.
벌써 4회째를 맞은 영재입단대회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치러지는 지역영재입단대회 본선레이스가 시작되었다.
아직 과도기를 겪고 있긴 하지만, 제1회 영재입단자 신진서 신민준 '양신'을 제외한다면 그동안 영재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한 프로들의 실력이 실망스러운 수준인 것은 사실. 해를 거듭하고 있는 영재입단대회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지, 여전히 일반인입단대회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수준인지 관심이 모인다.
27일 오전10시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제4회 영재입단대회 및 제2회 지역영재입단대회 본선16강 더블일리미네이션이 일제히 시작되었다. 2명을 선발하는 영재입단대회와 1명을 뽑는 지역영재입단대회 모두 오는 30일까지 4일간의 본선레이스에 돌입한다.
영재입단대회 및 지역영재입단대회의 제한시간은 각1시간 초읽기는 30초 3회가 주어진다. 2승을 거두면 다음 라운드에 진출, 2패는 탈락하게 되며 1승1패자는 최종 3국을 치른다.
대진표 및 본선16강 최종 결과는 기사 하단 표를 참조하면 된다.
▲ 김선기-채이현. 제4회 영재입단대회 본선이 시작되었다.
▲ 본선은 16강 더블일리미네이션. 1승1패자는 내일 재대국을 벌인다.
▲ 대회장 한 편에선 제2회 지역영재입단대회 본선이 함께 벌어지고 있다.
▲ 서기혁-고윤서.
▲ 영재입단대회 본선의 유일한 홍일점 고윤서 양.
TYGEM / 이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