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현(승)-신진서. 포스코 주장 나현이 신진서를 반집 차로 따돌렸다.
▲ 김명훈(승)-이지현. 양 팀 2지명 맞대결에서 김명훈이 이겼다.
▲ 변상일-강승민(승). KB리거로 복귀한 강승민이 귀중한 승점을 올렸다.
▲ 박승화(승)-류민형. 박승화가 CJ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 나현은 신진서를 상대로 침착하게 반집을 지켜냈다.
▲ 개막식 때 김진휘를 두고 "아끼는 후배인데 이기게 되
어 미안하다"고 말했던 강동윤이 자신의 말을 지켰다.
▲ LG배 본선 진출, 남자기사 다승 1위(16승)에 올라 있는
김명훈은 최근 9연승을 달리던 이지현에게 쾌승을 거뒀다.
▲ 2012년 이후 3년간 2부 리그에 머물렀던 강승민은 성공
적으로 KB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 중요한 팀 개막전에서 결승점을 올린 박승화.
▲ 윤현석 감독을 영입하고 우승 도전에 나선 CJ. 티브로드와 더불어 전문가들이 양강으로 꼽은 팀이다.
▲ 승부처로 봤던 변상일 판이 대마가 잡히며 기울자 침을해 하고 있는 포스코 검토진. 평균 연령이 가장 어린 팀인 만큼 김성룡 감독은 "우승 아니면 꼴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