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대회
제4회 부산지방국세청장배 성료
부산지방국세청 및 관내 일선세무서 동호회원 60여명 참가
2015-12-07 오후 12:27:02 입력 / 2015-12-07 오후 12:38:31 수정
▲ 제4회 부산지방국세청장배 바둑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지난 5일 제4회 부산지방국세청장배바둑대회가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원정희) 및 관내 일선세무서의 바둑동호회 회원과 세무대리인, 국세청을 퇴직한 바둑동호회 회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부산지방국세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바둑급수별로 최강부(3급 이상), 일반부(4급~5급), 친선부(6급~8급)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세무서 등 소속별 개인의 대회성적 점수를 집계해 종합우승을 결정하였다.
개인전 대국결과 서부산세무서 김동언(최강부), 세무사회 신용태(일반부), 통영세무서 홍영명(친선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하였고, 개인성적을 집계한 결과 종합우승은 세무사회가 차지했다.
본 대회를 준비한 부산지방국세청 소속 유병철 기우회장은 "국세청 선후배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수담을 나누는 뜻 깊은 대회인 만큼 그동안 업무로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찾으며, 직원상호간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는 등 바둑으로 함께하는 멋진 하루를 보내자"고 대회사를 갈무리했다.
한편 심판위원장으로 본 대회를 함께한 부산의 터줏대감 김준영 프로는 부산지방국세청 기우회원들과 지도다면기를 가졌다.
▲ 대회장 전경.
▲ 김준영 심판위원장(오른쪽)의 지도다면기 모습.
▲ 대국 장면.
▲ 종합우승을 차지한 부산지역 세무사회 회원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