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GS칼텍스배

이동훈, 두 번째 타이틀을 향해! GS배 결승 선승

이동훈vs윤찬희, GS배 결승5번기 제1국 윤찬희 흑으로 시작

2016-04-14 오후 2:48:07 입력 / 2016-04-15 오후 4:13:48 수정

▲ '뉴신산' 이동훈이 GS배 결승5번기에서 기선을 제압했다.


GS배 태풍의 핵 윤찬희가 올해 대회에서 첫 패점을 안았다. 예선부터 연승행진을 펼친 윤찬희의 연승은 '뉴신산' 이동훈에 의해 깨졌다.

14일 오후2시 서울 성동구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제21기 GS배 결승5번기 1국에서 이동훈이 윤찬희에게 162수 만에 백불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이동훈은 윤찬희에게 상대전적에서도 4승 무패로 앞서나가게 됐다.

이어지는 결승2국은 내일(15일) 오후2시에 같은 장소에서 속개되며, 타이젬에서는 대국 시작과 동시에 이동훈-윤찬희 결승2국을 생중계한다.

▲ GS배 연승행진이 깨진 윤찬희. 내일(15일) 바로 이어지는 2국에서 반격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하 속보뉴스
----------------------------------------------------------------------
▲ 이동훈-윤찬희. GS배 결승5번기의 막이 올랐다.

오후2시30분 현재 속보

한국7위 이동훈(1998년생)과 31위 윤찬희(1990년생)가 GS배 결승5번기에서 만났다. 기선 제압이 걸린 제1국이 윤찬희의 흑으로 시작됐다.

14일 오후2시 서울 성동구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제21기 GS배 결승5번기 제1국이 이동훈-윤찬희 대결로 시작되었다.

이동훈과 윤찬희는 세 번 만나 이동훈이 모두 승리했다. 2014년 삼성화재배 예선 3회전과 KBS바둑왕전 승자조 8강, 2015년 KBS바둑왕전 패자결승에서 연속해서 만나 이동훈이 모두 이긴 것. 특히 2015년 KBS바둑왕전 패자결승에서 승리한 이동훈은 기세를 몰아 박정환을 2-0으로 꺾고 생애 첫 타이틀 획득에 성공했다.

랭킹과 상대전적 모두 이동훈이 앞서는 상황. 하지만 이번 GS배 최고의 '깜짝스타' 윤찬희는 김명훈 신진서 원성진 등 상위랭커들을 연파하며 결승까지 올라 한 껏 기세를 올리고 있다.

이번 GS배를 바둑TV에서 생중계 하고 있는 박정상, 이희성 해설위원은 이구동성으로 "결승전 또한 예측을 불허하는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타이젬에서는 이동훈-윤찬희 GS배 결승5번기 제1국을 오후2시 대국 시작과 동시에 생중계 하고 있다.

제21기 GS배의 총규모는 4억2500만원이며 우승상금은 7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5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각 10분 40초 초읽기 3회다.

▲ 결승1국이므로 돌을 가렸다. 맞추지 못한 이동훈이 백, 윤찬희의 흑으로 결승전이 시작된다. 1국에 이어 3국은 윤찬희의 흑, 2국과 4국은 이동훈의 백으로 진행되며, 5국까지 갈 경우엔 다시 돌을 가린다.  

▲ 이동훈-윤찬희. 

▲ 이동훈. 

▲ 윤찬희. 

▲ GS배 대진표. 박정환 박영훈 김지석 최철한 등 탑랭커들이 모두 포진한 이번 대회에서 결승에 오른 선수는 이동훈과 윤찬희였다.  
TYGEM / 이영재

관련기사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