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신임 대한바둑협회장에 신상철 일요신문 사장
대한바둑협회 회장 선거에서 홍석현 전 회장 제치고 당선
2016-08-08 오전 11:05:11 입력 / 2016-08-08 오후 12:57:11 수정
▲ 신상철 신임 대한바둑협회장(사진=일요신문).
아마추어 바둑단체인 대한바둑협회 회장에 신상철 일요신문 사장(68)이 당선됐다.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 4층 ITX회의실에서 진행된 협회장 선거에서 신 사장은 유효투표 97표 중 57표를 얻어, 40표를 얻는 데 그친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67)을 17표 차이로 체쳤다.
신 사장은 그동안 일요신문배 어린이 바둑대회, 한바연 바둑대회 등 크고 작은 바둑대회를 30여 차례 주최해 왔고, 중고바둑연맹에 재정적인 후원도 해오고 있다.
위 기사는 김경민 기자가 쓴 8일자 일요신문 대한바둑협회 신임회장에 신상철 일요신문 사장 뽑혀를 타이젬에서 편집했습니다.
TYGEM / 일요신문 김경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