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10시부터 공부시간! 국가대표 모범생 신민준
LG배 통합예선-사진 한 조각
2017-04-05 오후 2:10:37 입력 / 2017-04-05 오후 3:32:37 수정

F조 신민준은 4일 벌어진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통합예선 2라운드에서 궈원차오를 꺾고 승리했다. 5일은 2라운드 I~P조 대국이 벌어졌고, 대국이 없는 신민준은 10시 정각부터 한국기원 4층 국가대표팀 훈련실에서 자리를 잡고 홀로 기보를 검토하고 있다.
▲LG배 통합예선 F조 대진. 신민준은 6일 3라운드에서 홍기표와 만난다. 신민준이 속한 F조에 중국기사는 멍타이링, 간스양이 남아있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