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지온배 오픈신인왕전
아마 한상조, 박하민 꺾고 메지온배 8강
조승아·신민준·이어덕둥 16강서 승리
2017-10-23 오후 10:12:45 입력 / 2017-11-23 오후 1:36:39 수정
23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제5기 메지온배 오픈신인왕전 16강전 4판이 열렸다. 대국 결과 한상조, 조승아, 신민준. 이어덕둥이 각각 박하민, 강지수, 최영찬, 심재익을 각각 꺾었다.
남은 4판은 10월30일 오후 4시에 한국기원에서 진행된다. 제한시간 각자 1시간에 1분 초읽기 1회씩을 주는 제5기 메지온배 오픈신인왕전은 (주)메지온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한다. 우승상금은 1000만원, 준우승상금은 400만원이다. 전기 대회 우승자는 신민준, 준우승자는 박하민이다.
▲16강 일부 대국은 한국기원 4층 본선대국실에서 치러졌다. 사진에 얼굴이 보이고 있는 기사는 이어덕둥. 이어덕둥은 심재익을 꺾었다.
▲얼마전 농심신라면배 선봉으로 나서 1차전 4판을 쓸어담는 활약을 보인 신민준(오른쪽)은 최영찬을 꺾고 8강에 올랐다.
TYGEM / 타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