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젬게임

KB리그

개막식 통해 6개월간의 레이스 시작 알려

14일 'BGF-SK엔크린' 개막전 시작

2018-06-08 오후 3:02:34 입력 / 2018-06-08 오후 9:58:53 수정


2018 KB국민은행 바둑리그가 화려한 개막을 했다.

8일 서울 중구 소공로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KB국민은행 성채현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대표를 비롯해 8개팀 단장 및 선수, 기자단 등 200여명이 참석해 열여섯 번째 시즌을 맞는 KB리그 개막을 축하했다.

개막식은 2018 KB리그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축사와 팀 소개 영상 및 인터뷰, 축하공연,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송필호 한국기원 부총재는 "바둑계의 가장 큰 잔치인 KB리그는 이미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가장 중요한 바둑 이벤트로 자리잡았다. 어느덧 16년째에 접어든 KB리그가 시작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한국 바둑계의 성장과 참가팀의 열정을 바탕으로 명실공히 모든 바둑인이 인정하는 한국 최고 권위의 리그가 됐다"고 말했다.

▲8개팀 대표선수들.(왼쪽부터) 신안천일염 이지현, 정관장황진단 신진서, Kixx 김지석, 화성시코시요 박정환, 포스코켐텍 최철한, SK에너지 이영구, BGF 박영훈, 한국물가정보 신민준.


2018 KB리그에는 '디펜딩 챔피언' 정관장황진단(김승준 감독)을 비롯해 준우승한 포스코켐텍(이상훈小 감독)과 Kixx(김영환 감독), 신안천일염(이상훈大 감독), SK엔크린(최규병 감독), 화성시코리요(박지훈 감독), 한국물가정보(한종진 감독), BGF(김영삼 감독) 등 모두 8개팀이 출전한다.

참가팀은 10월까지 더블리그 총 14라운드, 56경기를 펼쳐 정규리그 순위를 정하며, 상위 4개팀이 스텝래더 방식으로 포스트시즌(준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 3번기-챔피언결정전 3번기)을 벌여 챔피언을 가린다. 개막전은 14일 BGF와 SK엔크린의 맞대결로 막이 오른다.

2003년 6개 기업이 참가한 한국드림리그를 모태로 하는 KB리그는 2006년부터 KB국민은행이 메인 타이틀을 후원하면서 국내 최고기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정규리그 1위 정관장황진단이 2위 포스코켐텍에 종합전적 2-1로 승리하며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전기대회와 달라진 부분 자세히 보기)

TYGEM / 정연주

관련기사

SNS 간편로그인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사업자정보확인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발행) 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이메일보내기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타이젬 일본
  • 타이젬 중국
  • 타이젬 미국
  • 타이젬 대만

2019 인공지능대상 수상

등급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