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배
상위랭커 대거 출전, 크라운해태배 두번째 출발
전기 우승 박정환, 준우승 신진서는 시드로 합류
2018-11-16 오후 1:58:16 입력 / 2018-11-16 오후 2:14:35 수정

만 25세 이하 상위랭커가 대거 출전하는 크라운해태배가 두번째 출발을 알렸다.
2018 크라운해배태는 11월20일부터 3일간 경기도 양주 크라운해태 연수원에서 예선전이 진행되며 랭킹4위 변상일을 비롯해 이동훈·신민준·나현·김명훈 등 상위 랭커들이 대거 출전한다. 지난 대회 우승·준우승자 박정환과 신진서는 시드로 출전.
예선전은 남자부 58명, 여자부 14명이 참가해 가운데 스위스리그 5회전으로 열리며 이 중 남자부 24명, 여자부 6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시드자 박정환·신진서는 32강 토너먼트에 합류한다.
12월7일 본선 첫 대국에 들어가는 2018 크라운해태배는 32강은 매주 금ㆍ토ㆍ일요일 18시30분과 20시30분에 연이어 방송되고, 16강부터 결승까지는 매주 토ㆍ일 18시30분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크라운해태가 후원하는 ‘2018 크라운해태배’의 제한시간은 피셔방식(시간적립제)으로 각자 10분에 추가시간 20초가 주어진다. 우승 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1200만원이며 본선 모든 대국은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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