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직장인 바둑대회, 11번째 개막
28일 전북교육청-중앙선관위 개막전
2019-10-20 오전 11:56:28 입력 / 2019-10-20 오전 11:57:07 수정

제11회 BASSO배 직장인 바둑대회가 10월28일 전북교육청과 중앙선관위의 개막전을 첫 방송으로 시작된다.
직장인 바둑대회를 대표하는 BASSO배는 삼성전자, 삼성화재 팀이 새롭게 출사표를 던져 총 25개 팀이 참가한다. 본선은 22강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결선에 진출한 5개팀은 전기 시드 3팀 (SG골프, 포스코, 타이젬)과 결선 8강 대진표를 재추첨한다.
팀 구성은 감독 포함 4인 1팀이며, 대회 방식은 3판 2선승제로 1국은 3인 릴레이 단체전, 2국은 페어전(선수+감독), 3국은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모든 경기는 덤 베팅제로 치러진다.
1국 3인 릴레이 단체전은 감독을 제외한 선수 3인이 출전하며 시간배정은 각 팀 35분, (초반: 양팀 합산 20분, 중반: 양팀 합산 20분, 종반: 각 팀 나머지 시간) 각 팀 35분 초과 1분당 3집 공제, 3분 초과시 시간패 처리된다.
2국 페어전은 감독과 선수가 함께 출전, 제한시간은 각 10분, 초읽기 30초 3회이다. 순서 위반 시 3집 공제, 3회 위반 시 실격패 처리된다. 3국 개인전은 제한시간 각 10분, 초읽기 30초 3회로 진행된다.
SG세계물산 후원, K바둑 주최•주관으로 진행되는 제11회 BASSO배 직장인 바둑대회는 10월 28일(월)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수요일 23시 K바둑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