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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선전포고 '바둑뽀시래기' 권효진
2020-06-30 오후 8:15:10 입력 / 2020-07-12 오전 9:06:03 수정
정기자의 애프터361에서 바둑계에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고 있는 타이젬 국가대표 루키리그 우승자 '바둑 뽀시래기' 권효진 선수를 만나고 왔다.
인터뷰를 위해서 섭외 전화를 했는데 권효진 선수는 의외로 소심한 면을 보였다.
인터뷰에 앞서 걱정이 된 정기자가 낯가림이 심하냐고 물었더니 ‘집이라 그래요’ 라며 굉장히 작은 목소리로 말을 했는데, 이 대답을 듣고 훨씬 더 기대를 하게 됐다는 후문.
도발 인터뷰 부터 그에 걸맞은 실력까지! 가만 보면 너무 귀여운 10대, 하지만 바둑판 앞에서는 거침없는 승부사로 돌변!
권효진 선수와 얽힌 다양한 이야기, 그를 지켜본 스승과의 인터뷰 그리고 '볼매 귀요미' 권효진 선수와의 전격 인터뷰까지!
중국에 선전포고를 날린 자신감 넘치는 권효진 선수와의 만남 지금부터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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