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대회
영재입단 4강 진출자 가려져
제14회 영재입단대회 내일 입단자 탄생
2020-07-22 오후 5:16:12 입력 / 2020-07-23 오전 10:22:48 수정

▲ 지난 주 한국기원에서 벌어진 영재입단대회 예선 장면. ※ 코로나19 감염위험으로 인해 기자의 출입을 금지하여 부득이 자료사진을 개재했습니다.
97명의 출전자가 극한 생존경쟁을 통해 이제 4명이 남았다. 2명을 뽑는 입단대회에서 확률 50%로 높아졌다.
22일 오전10시부터 서울 한국기원에서는 제14회 영재입단대회 본선8강 더블 일리미네이션 둘 째 날 경기를 모두 마쳤다. 그 결과 박지현은 최민서에게 1승을 추가하며 어제에 이어 2승으로 4강에 직행했다. 또한 유력 입단후보인 김승구 역시 어제 조상연에 이어 오늘 오형석을 물리치고 역시 4강 직행.
1승1패자끼리 맞붙은 오후대국 결과 노승준과 최민서 그리고 조상연과 오형석이 고비를 넘고 4강에 합류했다.(아래 대진표 참조)
이제 최종 4명이 더블 일리미네이션을 펼쳐 23일 오후 2승자 1명이 입단하며, 24일 1승1패자 두 명이 마지막 승부를 벌여 또 1명이 입단하게 된다. 본선은 하루 2경기씩(오전10시, 오후2시)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