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제2의 응씨배 한 번 만들어 볼까요?"…월간바둑 4월호 출간
2021-03-26 오전 8:40:09 입력 / 2021-03-26 오전 8:40:34 수정

정통바둑매거진 월간『바둑』 4월호가 출간됐다.
“제2의 응씨배 한 번 만들어 볼까요?” 최근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쏘팔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과 ‘우슬봉조배’의 후원사가 같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 안 될 것이다. 선 대회 후 성공 신화에 힘입어 한국의 ‘응창기배’를 구상하고 있다는 ㈜인포벨의 심범섭 대표의 포부를 [커버스토리]에서 담았다.
새 시대 ‘게임체인저’가 농심배에 등장했다. 홀로 중국과 일본의 최강자들을 차례로 쓰러뜨리며 5연승으로 대역전 드라마를 쓴 ‘상하이 대첩’이 그대로 재현됐다. 인공지능 시대 새로이 ‘온라인 대첩’이 쓰인 22회 농심신라면배 영웅탄생기를 특집으로 다뤘다.
M.J.S 그는 누구일까? 어느 날은 적극적인 경험을, 때로는 테니스를 치며 경쾌하게, 그러면서도 흔들림 없이 꾸준하게. 남다른 육성철학을 가지고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목진석’ 감독을 [프로의 Healing]에서 만나본다.
이밖에 [반상라이벌 열전], [집중조명 : 반칙패에 관한 소고] 등의 다양한 칼럼과 신규 코너 [인공지능 정석을 번역하다], [특별강좌 : AI로 돌아보다-희대의 명승부편] 등 유익한 강좌물도 함께 수록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