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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승부사 '내 이름은 유창혁'
2019 월드바둑챔피언십 예선 결승 유창혁vs유키 사토시 上
2021-05-27 오전 11:40:27 입력 / 2021-05-27 오전 10:42:22 수정
바둑국가대표팀 감독, 한국기원 사무총장 역임으로 잠시 멀어졌던 정글의 세계, 2019년 유창혁이 '컴백홈'을 알렸다.
승부의 세계로 복귀한 유창혁의 첫 국제대회 무대는 2019 월드바둑챔피언십, 시니어조 예선에서 만난 일본 베테랑 기사 유키 사토시와 본선 진출을 향한 치열한 수읽기가 시작된다.
과거와 현재를 가리지 않는 유창혁의 명국 걸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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