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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 받은 결승 난타전 '유창혁-조훈현'
제6회 LG배 결승 4국 유창혁 vs 조훈현 下
2021-06-17 오후 12:43:01 입력 / 2021-06-17 오후 8:00:15 수정
이대로 끝낼 것인가?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을 것인가?
세계대회 그랜드슬램의 위업 달성을 눈 앞에 둔 조훈현, 뒤가 없는 유창혁.
유창혁이 전하는 제6회 LG배 결승 4국, 그날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유창혁의 명국 걸작선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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