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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불가능 한 것들
둘 중에 하나 밸런스게임
2021-08-23 오전 11:33:43 입력 / 2021-08-23 오전 11:39:34 수정
잠 안자도 피곤함 vs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찜. "이 선택은 저한테는 둘 다 불가능한 것 같아요", 박지연이 밝힌 이유는? 시원시원한 답변을 보여주는 박지연의 선택이 궁금하다! 박지연의 선택은 무엇일까? 둘 중에 하나 밸런스게임, 영상으로 확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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