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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인 목진석 '즐겁게 오랫동안 치자'
바터뷰 '목진석' 1편
2021-08-30 오전 11:48:01 입력 / 2021-08-31 오후 3:14:39 수정
만능 스포츠맨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시작한 테니스가 나에게 가장 하고 싶고, 가장 즐기는 취미가 되었다.
꿈에 그리던 윔블던 구경부터 끊이지 않은 목진석의 테니스 이야기.
"테니스로 스트레스 받기 싫어요"
국가 대표팀 감독이 아닌 테니스인으로 만난 '목진석'의 이야기를 바터뷰를 통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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