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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리그 '승자예측게임' 자동차 경품 이벤트
2021-11-24 오후 3:14:06 입력 / 2021-11-24 오후 3:18:33 수정
▲자동차가 걸린 대규모 이벤트 '바둑리그 승자예측게임'.
국내 최대 바둑대회에 자동차가 걸린 대규모 게임이 펼쳐진다.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승자예측게임’이 내달 6일 본격 시작된다.
게임은 바둑리그와 퓨처스리그 4∼6라운드 기간 동안 진행되며, 한 라운드의 모든 승자를 맞히는 단 1명에게 쏘렌토(2022년형)가 경품으로 주어진다.
모든 사람이 참가 가능한 ‘승자예측게임’은 라운드별 대국 승자를 모두 맞히는 사람이 1등을 하는 방식이다. 4라운드 바둑리그와 퓨처스리그 총 7경기 승자를 맞히는 참가자가 나오면 자동차가 경품으로 주어지며, 나오지 않으면 다음 라운드에서 게임이 다시 진행된다.
‘승자예측게임’ 참가 신청은 12월13일 15시부터 해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4라운드 오더가 발표되는 12월 13일 15시부터 ‘승자예측게임’이 본격 시작된다.
9개 팀이 전ㆍ후반기 총 72경기, 360대국으로 내년 3월까지 정규리그를 벌이는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는 총 다섯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다툰다. 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2억원이며 준우승은 1억 원, 3위 5000만원, 4위 2500만원, 5위 1500만원이다. 상금과 별도로 지급되는 대국료는 승자 300만원, 패자 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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