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리그
'최정-신민준' 후반기 1R
2022-02-01 오후 2:42:18 입력 / 2022-02-01 오후 2:43:33 수정

바둑리그 후반기 1라운드가 2월3일부터 시작된다.
전반기가 끝나고 한 주 휴식기를 가진 바둑리그가 후반기 1라운드를 2월3일부터 시작한다.
대진은 ‘컴투스타이젬-킥스(3일), 한국물가정보-유후(4일), 셀트리온-바둑메카 의정부(5일), 정관장천녹-수려한합천(6일)’. 포스코케미칼은 휴번이다.
한편, 전반기에서는 포스코케미칼이 9라운드가 시작되기 전까지 자력 1위가 불가능했지만, 바둑메카 의정부가 9라운드 2경기에서 신생팀 유후에 2대3으로 덜미를 잡힌 틈을 파고들었다. 최종 성적은 6승2패로 바둑메카 의정부와 동률을 이뤘지만 개인 승수에서 2승 앞섰다.
전반기 3위는 박정환이 이끄는 5승3패의 수려한합천, 비어 있던 4위 자리는 킥스가 탈락하면서 신진서가 주장으로 뛰고 있는 셀트리온이 차지했다. 리그 5∼7위에 오른 컴투스타이젬, 킥스, 유후 세 팀도 4승4패를 거뒀지만 4위 셀트리온에 개인승수가 뒤졌다.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2억원이며 준우승은 1억원, 3위 5000만원, 4위 2500만원, 5위 1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상금과 별도로 지급되는 대국료는 승자 300만원, 패자 60만원의 대국료가 주어진다. 타이젬에서는 바둑리그 모든 대국을 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한다.
▲※답답함 주의※ 컴투스타이젬팀 최정과 김미리의 오답 행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팀/개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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