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
최초의 국가대표 코칭스태프 기자회견 열려
목진석 감독·박정상 코치, 기자단과 비대면 만남 가져
2022-06-22 오전 11:43:41 입력 / 2022-06-22 오후 2:36:50 수정
▲목진서 감독(왼쪽)과 박정상 코치가 참여한 국가대표팀 비대면 기자회견이 열렸다.
바둑계 최초로 국가대표 코칭스태프와 기자들이 '기자 회견' 형식으로 만나는 장이 마련됐다. 이번 첫 번째 비대면 기자회견은 목진석 국가대표 감독과 국가대표 코치진의 의견이 반영돼 추진됐다는 후문.
21일 14시부터 약 35분 동안 온라인으로 비공개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회견에는 목진석 국가대표 감독과 박정상 코치, 약 10여 명의 바둑기자단 등이 자리해 문답을 나눴다.
바둑 국가대표 코칭스태프는 향후 정기적으로 기자회견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비공개 기자회견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바둑 국가대표팀 비대면 기자회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