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리그
두 경기 치르는 수담리그 1,3위 정관장천녹-바둑메카의정부 굳히기?
난가리그 1위 한국물가정보도 굳히기 기회 맞아
2023-04-17 오후 2:35:33 입력
17일, 2022-2023 KB국민은행 17주차 정규리그(수담) 9라운드 1~3경기와 인터리그 6라운드 3~4경기 오더가 발표됐다.
오더에 따르면 19주차 대진은 정관장천녹-바둑메카의정부(19일), 울산고려아연-수려한합천(20일), 일본기원-원익(21일), 한국물가정보-바둑메카의정부(22일), 셀트리온-정관장천녹(23일) 등으로 진행된다. 정관장천녹과 바둑메카의정부가 두 경기를 치르는 주간이다.
더블리그로 벌어지는 정규리그는 각 리그 별 총 10라운드, 30경기 그리고 난가리그(6개팀)vs수담리그(6개팀)이 벌이는 인터리그는 총 6라운드, 36경기를 치른다. 결국 정규리그는 팀 당 16경기를 치르게 되며, 각 리그 상위 3팀은 포스트시즌(Post Season)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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