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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뭉친 '박정환 커제' 위태로운 동행
2022-09-20 오전 10:37:12 입력 / 2022-10-05 오후 3:31:16 수정
‘박진감 넘치는, 빅매치의 향연’ 중국갑조리그.
8년만에 한 팀으로 뭉친 ‘박정환-커제’ 그 시너지는?
2022 갑조리그 초반에 주춤하는 모습을 보인 신진서와 한국 용병의 저조한 성적.
정기자의 애프터361에서 포스트시즌을 향해 달려가는 2022년 갑조리그 정규시즌을 대표 키워드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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